회삿돈 614억 원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 취재진 앞에서 딱 ‘한마디’ 남겼다

회삿돈 614억 원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 취재진 앞에서 딱 ‘한마디’ 남겼다

회삿돈 614억 원을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직원 A씨는 30일 오후 1시 40분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 등장했다.하얀 티셔츠와 검정 트레이닝 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나타난 A씨는 이날 취재진이 횡령액 사용, 자수 이유 등을 묻자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남긴 뒤 법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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