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 42세 송혜교, 보정 없는 사석에서의 ‘사진’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 42세 송혜교, 보정 없는 사석에서의 ‘사진’

배우 송혜교가 한참 어린 후배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현재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하 송혜교 인스타그램
이하 송혜교 인스타그램

공식적으로 촬영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42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눈부셨다.

이후 그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여기선 화려한 화장과 드레스 대신, 수수한 차림이었다. 그런데도 미모는 빛났다.

 

송혜교 곁엔 모델 신현지(27)가 있었다. 두 사람은 15세란 나이 차에도 돈독한 사이다. 지난해 송혜교가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찍을 때 신현지가 커피 차를 보냈다. 송혜교는 신현지에게 명품 브랜드 자켓을 선물한 적도 있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와 신현지는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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