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정화조 차량’ 대형참사…운전자 즉사, 현장 아수라장 (사진 7장)

부산서 ‘정화조 차량’ 대형참사…운전자 즉사, 현장 아수라장 (사진 7장)

 

부산에서 정화조 차량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정화조 차량 운전자는 끝내 숨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27분쯤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있는 내리막 도로에서 정화조 차량이 전신주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해당 정화조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가로등 등 구조물에 잇달아 부딪치며 60여m를 진행하다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사고로 정화조 차량 운전자 A 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불은 정화조 차량을 모두 태우고 약 40분 만에 꺼졌다. 정화조 차량과 충돌한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이 일대 435가구에 정전도 발생했다.

중앙일보도 이날 보도에서 “해당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전신주와 부딪힌 뒤 좌전도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운전자)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보행자 등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화재감식과 함께 차량 사고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다음은 사고 현장 사진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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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하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하 부산경찰청 제공
이하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소방본부 제공
부산소방본부 제공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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