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열애’ 중인 배우 커플, 결혼 관련 ‘파격 발표’ 떴다 ( 2세)P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윤현민♥백진희 커플

방송서 결혼 임박 언급한 윤현민

배우 윤현민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윤현민은 백진희와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동료로 만나 2016년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우 윤현민 / 이하 뉴스1
배우 백진희

윤현민은 최근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 현장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연인 백진희와의 결혼 계획을 직접 언급했다.

야구 선수 김태균은 절친 윤현민에게 “너 결혼은 언제 하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윤현민은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당연히 곧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저는 딸이 좋다. 딸을 낳자고 했다”면서 결혼 계획부터 2세 계획까지 술술 대답했다.

해당 발언을 미뤄 볼 때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윤현민이 등장하는 해당 방송분은 13일 오후 10시 방영 예정이다.

덩달아 두 사람의 과거 데이트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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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현민과 백진희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패션 코드도 블랙으로 맞춰 입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꼭 붙어 있었다.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달리 수수한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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