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진 역사상 가장 미친 수위… 혼자만 보세요”라며 노출 사진·영상 올리는 여캠

아프리카TV BJ 에디린이 팬트리(fantrie)에 상상을 초월하는 수위의 사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디린은 8일 팬트리에 “에디린 역사상 미친 수위. 혼자 있을 때만 보세요. 시스루 팬티, 패치만 붙힌 채로 올 상탈. 5분 섹시댄스+M자 상탈 셀카. ‘초혜자’ 구성. 팬트리에 이 가격, 이 수위 없을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결제해야만 열람할 수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런 설명으로도 부족함을 느낀 것인지 “오늘 저녁도 디린이가 책임질게요”라는 노골적인 문구까지 곁들이며 누리꾼들의 결제를 유도했다.

 

앞서 그는 지난 6일엔 특정 신체부위의 색깔을 인증하는 영상과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하면서 역시 결제를 유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특정 신체부위가 드러나는 시스루 속옷을 입었다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에디린은 지나치게 선정적인 영상을 자주 올린 탓에 유튜브에서 퇴출된 바 있다.

 

에디린은 지난 1월 전 남자친구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 과정에서 남자친구 외에 다수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에디린이 과거 팬트리에 올린 사진 중 일부를 잘라 합했습니다. 원본 사진은 수위가 높아 소개할 수 없습니다.
에디린이 과거 팬트리에 올린 사진 중 일부를 잘라 합했습니다. 원본 사진은 수위가 높아 소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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