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도 믿기힘든 나이트클럽에서 일어나는 일| 여성분들 꼭 보세요!

듣고도 믿기힘든 나이트클럽에서 일어나는 일| 여성분들 꼭 보세요!

듣고도 믿기힘든 나이트클럽에서 일어나는 일| 여성분들 꼭 보세요!

0년전에 강남nb랑 그 앞에 머더라…그쪽 암튼 밴드 선배들이 가자고해서 처음 가봤는데 원래 내가 고딩때 댄동이었어서 오랫만에 심장 터질듯이 울려대는 앰프 출력사운드에 반해서 퇴장시간까지 춤춘다고 몇번 갔었음.. 몇번은 선배들이나 친구들하고 가고 졸업후 몇년간 열심히 회사댕기다가 혼자 진짜 맨날 밤새 철야하느라 스트레스 개쌓여있을때 무작정 갔었음. 11시 퇴근했었나 ㅋㅋㅋ걍 캡모자에 티셔츠에 스키니진? 지금생각하면 그 몰골로 어찌입장했나 싶은데 ㅋㅋㅋ 암튼 혼자 진짜 미친듯이 노는데 계속 여기저기서 허리감고 들러붙고 해서 놀랐음..나름 순진했을 때라서 혼자온거 티났나 싶고 무서워서 손 들어오는거는 밀어내고 마주보고 춤추자는 사람있으면 남여 안가리고 잼께놀았음..근데 밤새고 나오니까 다들 어디 데리고갈 여자 찾는다고

20초반때는 진짜 춤만추러 나이트 가서 맨 앞자리 기본시켜놓고 마감때까지 춤만 추곤햇는데 대가리 좀 크고보니 나랑 친구들 키랑 와꾸가 여자들한테 어느정도 통한다는걸 알고난뒤부턴 역부킹도 당하고 재미있었지. 돈 아낀다고 도시락싸들고 간것도 추억이고 우리세대때 물뽕같은건 난쟁이 탈모 와꾸안되는애들이나 하던 저급한짓이었지. 진짜 재미는 특정음악 군무를 빨리 습득해서 창원이나 타지역 나이트 원정가서 추면 사람들이 우리 쳐다보면서 따라할때 그 기분이란ㅎ

스타밴드 리더님!!오랜만이에요. 우리는 기억 못하시나부다.원나잇,부킹 안좋아하는 애들 한번도 본적없다는 말에 실망 ㅠㅠ나도 그렇게 보셨구나. 리더님 나오실때마다 90도 배꼽인사했는뎅. 그랑 무대바로앞 가운데 앉아서 스타밴드 춤 따라추던 애들.ㅎㅎ 아니 어떻게 우리처럼 부킹을 가다가도 스타밴드 나올때 되면 춤추는 애들을 잊어버릴수있어요~ 20년동안 한번도 본적없다니요~ 그리고 술이 떨어지면 부킹은 갈수있죠. 웨이터들이 하두 부탁하면 한두번은 가주자나요. 또 공짜로 테이블잡고 있는건데 예의상 한두번은 가주죠. 근데 갔다가도 5분도 안되서 나오는 사람도 많아용! 저희들 청바지에 맨투맨 티입고 운동화신고 정말 춤추러 가는 우리들은 ‘그런’ 애들아니예요~~각자 회사든 가게든 삶에 지쳐, 시끄러운 음악에 신나게 춤추고 왼쪽 오른쪽으로 스타밴드춤 따라추고 서로 맞춰서 춤추는게 웃기고 재밌어서 그 맛에 가는거였어요! 26일부터 그랑 오신다죠?

전 나이트에 한번도 안가보고 30대에 직장 동료에 이끌려 첨 가봤는데 웨이터한테 팁 5만원 주니까 정말 여자가 없을 틈이 없이 계속 잡아다 넣어 주더라구요. 그와중에 동료는 원나잇 하려면 여자한테 막대하고 끝까지 남아있는 애는 확실하다며 진짜 접대부보다 못하게 막대하더군요. 그 꼬라지 진짜 역겹고 그런 대우를 받으며 남아있는 여자도 역겹고 그길로 바로 귀가했네요. 그게 무슨 재미인지 모르겠지만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 소중히 여기며 살았음 좋겠네요.

헐 .. 30다 되가는데 나이트 클럽 주변도 안가봤어서 엄청 신기하네요…. 진짜로 저래요?.. 친구들 꾸미고 클럽가고 헌팅포차가고 이랬는데 전 안가고 집에서 겜하는 스탈이고 술도 잘 안먹고 먹어도 남친이랑만먹고 이런 애라.. 다른사람들이 볼때 진짜 재미없게산다고 생각할수도 있을정도로? 근데 그래도 가보고싶진 않네요 사람많고 시끄러운곳 어두운곳 싫어해서..ㅋㅋ 이영상보니 무섭기도하네요

나 아는 지인 나이트 가서 부킹 하기 싫은데 잠깐만 갔다 오자해서 룸으로 들어갔는데 남자가 야 이리와 해서 기분 나빠서 나갈려고 그러니깐 갑자기 쇼파에 확 밀쳐서 눕게하고 손목잡고 못나가게 해서 너무 무서워서 눈물흘리고 고함질렀는데 아무도 안 왔다함 근데 다행히도 일행이 찾아와서 그 남자 겨우 밀쳐내고 도망나왔고 잘못 했으면 ㅅㅍㅎ 당할뻔 함ㅠㅠ 클럽이나 나이트나 조심해야함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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