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추하다…” 잘나가는 전소민이 너무나 불편했던 네티즌

“진짜 추하다…” 잘나가는 전소민이 너무나 불편했던 네티즌

배우 전소민이 악플러 댓글을 박제해 간접적으로 분노를 표현했다.

지난 3일 전소민은 인스타그램에 “동생 놀아주는 좋은 오빠, 오늘은 런닝맨도 보고 클리닝업도 봐야죠”라고 홍보 글을 게재했다.

이에 전소민은 해당 댓글을 고정하며 간접적으로 경고했다. 그러나 악플을 단 네티즌은 오히려 전소민이 본인 댓글을 고정했다는 알림을 피드에 올리며 전소민을 약 올렸다.

악플러의 행동을 본 다른 네티즌들은 “전소민 괴롭히지마”, “런닝맨 멤버들도 전소민한테 항상 고맙다고 하는데 왜 저러냐”, “진짜 창피함을 모르네”라며 악플러를 비난했다.

특히 전소민과 양세찬은 ‘런닝맨’ 원년멤버가 아니라는 이유로 이전에도 해외 네티즌들에게 악플 테러를 받은 바 있다.

과거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악플 피해를 호소한 사진 / 전욱민 인스타그램

해외 네티즌들의 계속되는 악플에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들을 박제하기도 했다.

이에 ‘런닝맨’ 측은 지난 2020년 출연진 보호를 이유로 ‘런닝맨’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 전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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