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속옷 노출하며 다닌 여자 연예인, 뒤에서 훤히 다 보였다 (영상)

인천공항서 속옷 노출하며 다닌 여자 연예인, 뒤에서 훤히 다 보였다 (영상)

유명 여자 연예인, 과감한 노출 패션

13일 유명 여자 아이돌이 파격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뒤에서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과감한 노출 의상이었다.

13일 인천공항에 나타난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 / 이하 뉴스1

 

소연 자료 사진. 기사와 관련 없음 / 소연 인스타그램

 

파격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인 주인공은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전소연)이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K-팝 콘서트인 ‘케이팝 플렉스’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했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13일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가 소연이다 / 이하 뉴스1

 

13일 시스루 의상을 입은 소연. 의상 뒤쪽에 과감한 반전이 있었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이날 매력적인 공항 패션으로 취재진 앞에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단연 주목받은 멤버는 소연이었다. 소연은 카키색 ‘시스루 의상’을 입었다.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였다. 의상 뒤쪽에 엄청난 ‘반전’이 있었다.

소연의 시스루 의상 뒤쪽은 두 개 끈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속옷이 보이는 노출 의상이었다. 당시 소연이 입고 있던 브래지어가

이날 인천공항에 있던 사람들은 소연의 파격 의상에 눈을 떼지 못했다. 더쿠 등 주요 커뮤니티로 확산된 당시 사진과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도 소연의 과감한 공항 패션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공공장소에서 적절한 의상이 아니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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