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임신 소식에 친모가 직접 일을 열었다… 꽤 단호하다

‘구준엽♥’ 서희원 임신 소식에 친모가 직접 일을 열었다… 꽤 단호하다

‘구준엽♥’ 서희원 임신 소식에 친모가 직접 일을 열었다… 꽤 단호하다

가수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희원의 모친이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구준엽과 서희원 /서희제 인스타그램
구준엽과 서희원 /서희제 인스타그램

최근 현지 매체들은 구준엽과 재혼한 서희원이 임신 2개월 차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희원의 모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발 생각해봐라. 서희원이 지금 몇 살이냐? 지금 몸으론 임신을 감당하기 힘들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만나 1년여간 열애했다 헤어졌다.

이후 20년 만인 최근 다시 연락하기 시작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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